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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것좀드릴까요
여러분의 인생 영화는 어떤 영화인가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영화를 자주 보게 되네요,
재미있는 영화 추천 해주세요
국내,해외 상관없어요
넷플릭스,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는거면 좋겠어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좋았던 영화는 타이타닉이에요.
정말50번도 넘게본거 같아요.
주인공들도 그렇지만 스토리도 너무 탄탄하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게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추천드립니다!
이건 제가 설명안해도 한번쯤 보면 좋은 띵작이라
너무 추천드리고 최근에 2도 나왔기때문에 ott에서 1찾아보신 후 2까지 관람하시면 좋을 것 같어요
쇼생크 탈출 추천합니다
추천 이유: 억압된 환경에서도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줍니다. 마지막 장면의 해방감은 영화 역사상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며, 무기력한 일상에 큰 위로를 주는 작품입니다.
천장지구
달콤한 인생
추격자 ... 타짜
헤어질결심 입니다
로맨스 + 액션
느와르를 좋아하나봅니다 ?? ㅎㅎ
그리고 연애의목적도 ... 제가 박해일을 좋아하나봅니다 ...
위대한쇼맨 입니다.
노래듣는것도 좋아하고 반전도 있고, 연기력도 좋고.
벌써 10번이상은 본 작품입니다.
말주변이없어 그저 좋다고만 말씀드리는데 시간나시면 한번 꼭 보시면 후회는 없으실거에요
제 인생 영화는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작품인 더 랍스터 입니다. 액션, 스릴러, SF 같은 느낌은 아니고 감독이 설정한 세계관 안에서 기묘하게 흘러가는 스토리에요.
영화를 본 후 생각이 깊어지는 것과 숨은 의미 찾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저의 인생영화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었습니다 ㅎㅎ 그걸 보고서 애니메이션 감독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도 생각했습니다 ㅎㅎ 아무튼 그만큼 애니메이션 영화중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영화를 자주 보게 되네요 재미있는 영화 추천 해주세요 국내, 해외 상관없어요 넷플릭스나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는 거면 더 좋고요ㅎㅎ
저는 진짜 유명한 영화들 중에서는 아직까지도 여운 남는 영화들이 인생영화 느낌으로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먼저 해외영화 쪽에서는
인터스텔라
이건 진짜 한 번 보면 왜 인생영화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아요. 우주 영화인데 단순 SF 느낌이 아니라 가족 이야기랑 감정선이 진짜 좋아서 보고 나면 멍하게 여운 남아요. 영상미랑 음악도 미쳤고요ㅎㅎ
그리고
쇼생크 탈출
이건 진짜 명작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엄청 화려한 영화는 아닌데 희망이라는 감정을 되게 깊게 보여줘서 다 보고 나면 괜히 마음이 벅차지는 느낌 있어요.
감성 좋아하시면
어바웃 타임
이거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로맨스 영화라고 생각하고 봤다가 인생 영화 됐다는 사람 진짜 많거든요. 사랑 이야기 같지만 결국은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얘기라서 보고 나면 사람 생각도 좀 나고 그래요ㅋㅋ
국내 영화로는
극한직업
이건 그냥 편하게 보기 최고예요ㅋㅋ 생각 없이 봐도 웃기고 가족이나 친구랑 같이 보기 진짜 좋고요.
조금 몰입감 있는 쪽으로는
기생충
유명한 이유가 있는 영화 같아요. 볼 때는 재밌는데 다 보고 나면 계속 생각하게 되는 스타일이라 여운 엄청 남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진짜 추천하고 싶은 건
리틀 포레스트
이 영화는 막 큰 사건이 있는 건 아닌데 이상하게 마음 편해지는 영화예요. 음식 만들고 시골에서 살아가는 내용인데 힐링 제대로 되고 조용한 감성 좋아하면 진짜 잘 맞아요.
넷플릭스나 쿠팡플레이에 유명한 건 대부분 한 번씩 들어와 있어서 찾아보시면 꽤 많이 보실 수 있을 거예요ㅎㅎ
집에서 시간 날때 한번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일본 영화가 제 인생 영화입니다. 일본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여러 감정이 들었고 볼때마다 다른 감정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제 인생영화는 톰행크스님 주연의 포레스트검프에요. 가족드라마이면서 역사적인 순간에 포레스트검프가 있었다는 점에서 아주 재미있게 봤던 영화에요.. 그리고 돌아가신 로빈윌리엄스에 죽인시인의 사회도 재미있게 봤어요.
넷플릭스에 있는 영화 중 인생영화라고 뽑을 수 있는 영화 3작품이 있는데요.
타짜와 극한직업, 아가씨입니다.
타짜는 2006년도에 개봉한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 때 친구들과 영화를 보고 지금까지 타짜의 대사를 치면서 놀고 있습니다.
그만큼 저와 제친구들에게 영향을 많이 주었던 영화같아요.
그리고 극한직업은 단순히 재밌어서 뽑았는데요.
단순히 코미디 영화로서 재밌는 걸로 약 1600만 관객넘게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안보셨으면 보시기 추천드립니다.
아가씨같은 경우는 원작 소설이 따로 있고 이 소설로 만든 핑거스미스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핑거스미스도 재밌었는데 아가씨가 더 잘만든 작품 같아요.
특히 박찬욱감독님의 미장센이 돋보이는 영화에요.
제 인샹영화는 톰행크스 주연의 BIG입니다. 넷플릭스에서 보실수 있어요. 톰행크스의 젊은시절을 볼 수있습니다. 그리고 어렸을적 생각해보았을 법한 상상력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