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동료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직장과 불편한 동료들과 함께하는 최고의 직장 중 어디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일상적인 사회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어보는 주제입니

한쪽은 회사 자체의 규모나 연봉 복지 수준은 아주 평범하고 크게 눈에 띄지 않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성품이 훌륭하여 매일 웃으며 출근할 수 있는 직장입니다 업무 중 실수가 발생해도 서로 격려하고 도와주며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전혀 없어서 마음이 늘 편안합니

다른 한쪽은 업계 최고 수준의 높은 혜택과 복지를 자랑하며 겉보기에 매우 훌륭한 직장입니다 하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이기적이거나 사사건건 갈등을 빚어서 매일 출근하는 것 자체가 큰 감정적 소모를 요구하며 사람 때문에 늘 숨이 막히는 기분을 묵묵히 견뎌야 합니

만약 여러분이 앞으로 직장을 옮기지 않고 한 곳에서만 계속 일을 해야 한다면 경제적인 혜택은 평범하더라도 마음의 평화를 주는 좋은 사람들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인간관계의 고통을 감수하고서라도 확실한 현실적 보상을 챙길 것인지 궁금합니다 사회생활을 할 때 곁에 있는 사람과 주어지는 환경 중 어떤 것이 삶의 질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시는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동료가 불편하고 회사 분위기 숨 막히는 구조라도 업계 최고 수준의 회사 다닐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회사 자체가 일하러 가는 곳이지 사람 만나러 가는게 아니며 일하는 만큼 연봉이나 혜택, 복지 받는게 맞는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은 한 공간에 있을 뿐이지 깊은 관계 맺는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퇴사하면 앞으로 안볼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일적으로 만 스트레스 받느냐 일과 사람 함께 스트레스 받느냐 선택인데 이왕 스트레스 받는거 연봉과 혜택, 복지 만으로 충분한 보상과 날려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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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돈에 관려되면 불편해도 불편한 직장이 좋겠죠.본인이 돈에 여유가 있다면 훌륭한 동료들과 일하는것이 좋겠죠.다만 현실에서 찾기힘들죠.

  • 저는 편한 직장에 다닐 것 같습니다.

    현실적 보상보다 그곳에서 내가 힘들어하면서 보낼 가치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불편함은 결국 나에게는 발전하지 못하는 문제를 만들것 같습니다.

    억지로 무언가를 하면 결국 탈이 나기 마련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훌륭한 동료와 함께 할수 있는 직장이 저는 좋습니다.

    사람 때문에 힘들면 일하는것도 힘들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직장 생활이 괴롭드라고요

    돈 조금 벌어도되니

    사람복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