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박스 안에 귤이 조금이라도 하얀 곰팡이가 피는 경우 닿는 모든 귤 버리는게 맞는가요?

지금 귤이 제철이라 박스 단위로 사서 먹기도 하는데 하루 권장량으로 오래 먹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귤 표면에 하얀 곰팡이가 발생하는데 이 귤이 닿은 다른 귤도 버리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해당 귤만 버려야 하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곰팡이가 핀 귤 옆에 있는 귤이 멀쩡하다면 껍질만 묻은것이니 닦거나 세척해서 드시면 됩니다.

    그렇게 옆에 있는 귤을 버리게 된다면 하나 상한 것 옆에 있는 여러개를 버려야 합니다.

    무르거나, 곰팡이가 피거나 한 게 아니라면 드셔도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귤에 곰팡이가 피었다면 그귤은버리고 닿은귤은 닦아서 먼저 드시면 됩니다.곰팡이가 핀 귤이 닿았다고 해서 그걸 버릴필요는 없습니다.

  • 일단 곰팡이가 핀 귤에 조금이라도 닿았다 하더라도

    까서 안에 문제가 없다면 드시는 것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혹시 그런 일이 발생하셨어도 드셔도 됩니다.

  • 귤 박스에 있는 보통 귤이 한두 개 상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전체를 버리는 거는 맞지 않고요 상한 것만 골라서 버리는게 가장 좋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그런 것들을 버려 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 귤을 박스로 사면 이런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럴때는

    귤을 썩은것은 골라내서 버리구요 그주위에 있는것은

    흐르는 물로 씻어서 키친타올로 닦아서 보관 하시면 좋습니다 물기를 오래 머금고 있으면 귤맛이 떨이질수 있으니 물기를 닦는것이 좋습니다

  • 곰팡이가 생긴 귤은 포가가 주변 귤에도 이미 퍼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어느 정도 선별은 필요합니다.

    곰팡이 난 귤과 직접 닿았던 귤은 버리는 게 안전하고 닿지 않았던 귤은 겉껍질을 잘 씻어 보면서 멍, 부드러움, 쭈글함이 있으면 같이 폐기하는 게 좋습니다.

    멀쩡해 보이는 귤은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바로 먹거나 냉장 보관하면 문제없습니다.

    전체 박스를 무조건 다 버릴 필요는 없지만 직접 접촉 여부와 상태 확인이 기준입니다.

  • 곰팡이 핀귤만 버리시고 옆에 귤은 곰팡이가 피지는 않고 단지 묻기만 했다면 깨끗이 닦아서 먹어도 되니까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곰팡이 핀 상한귤만 버리면 될 것 같습니다.

  • 귤위에 핀 하얀 곰팡이가 핀 것은 절대 먹으면 안되는데 조금이라도 흰색 곰팡이가 핀 것만 골라내서 버리면 됩니다. 흰색 곰팡이가 없는 것은 굳이 버릴 필요가 없습니다. 귤 박스에서 흰색만 골라내고 나머지는 소금물에 씻어서 말린 후 보관 하면 됩니다.

  • 보관중인 귤에서 하얀 곰팡이가 생겼다면 다른 귤들도 곰팡이 포자가 옮았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깨끗한 소금물이나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헹궈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꼭 버릴 필요는 없는데 찝찝하시면 버려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귤 박스에 곰팡이가 생긴 이유는 습도와 온도 때문 입니다.

    특히, 겨울철에 실내에서 보관하게 되면 따뜻한 공기와 귤의 냉기가 만나 물방울이 맺히기 시작 합니다.

    이 물방울이 바로 곰팡이 포자가 활동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흔히 귤 곰팡이를 보고 조금 먹어도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

    곰팡이가 눈에 보이는 것은 일부분 일 뿐이라 이미 균사가 깊숙이 침투했을 가능성이 크므로

    전부 폐기처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