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집에서 가장 자주 끓여 드시거나 가장 좋아하시는 봉지 라면은 무엇인가요?

마트에 가면 신라면, 진라면, 삼양라면 등 종류가 너무 많아서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자취생이나 직장인 분들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꼭 끓여 먹을 정도로 질리지 않고 국물 맛이 일품인 여러분만의 원픽 최애 라면 브랜드를 하나씩만 추천해 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끓여 먹어도 쉽게 질리지 않고, 달걀이나 파 같은 부재료와도 가장 무난하게 잘 어우러지는 오뚜기 진라면 매운맛을 가장 좋아합니다.

    ​진라면 매운맛은 국물이 너무 과하게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특유의 감칠맛과 얼큰함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어 밥을 말아 먹었을 때 가장 맛있는 국물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기본기가 탄탄해서 냉장고 속 남은 재료를 대충 던져 넣고 끓여도 늘 평균 이상의 훌륭한 맛을 내준다는 점이 매번 손이 가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채택된 답변
  • 제가 평소 가장 자주 끓여 먹는 봉지라면은 신라면입니다.

    일주일에 2번은 먹는 거 같아요.

    국물이 제일 깔끔한 거 같고, 제일 맛있어요.

    계란과 치즈를 풀었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라면이라고 생각합니다.

  • 봉지라면은 무조건 안성탕면이요!!!

    된장을 베이스로 잡아서 구수하고 맛있어요!

    거기에 계란을 탁 풀어넣으면 더 맛있숴요.

    안성탕면은 면이 빨리 퍼지는 게 흠이지만요오오

  • 저는 너구리 제일 좋아해요 

    특히 술마시고 나면 유독 더 땡기더라구요

    다른 라면보다 조금 더 시원한 느낌이고

    면도 통통한 면이 너무 맛있어서 제일 자주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