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디지털·가전제품
도롱이
사정이 생겨서 노트20 울트라를 판매하고자 하는데,
공기계 시세가 어느 정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셀로나 민팃에서 파는 게 나은지, 아니면 당근과 같은 개인 거래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게 나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느낌의 그림자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의 중고 공기계 시세는 제품 상태와 저장 용량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256GB 모델 기준으로 상태가 우수한 제품은 약 38만원에서 44만 5천원 사이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태의 중고 제품은 약 20만원에서 33만원에서 많이 보이며 사용 흔적이 많거나 상태가 다소 떨어지는 제품은 15만원에서 20만원 정도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응원하기
매우새로운소라게
현재 노트20 울트라 공기계는 중고가로 35만원에서 20만원선으로 거래되고있습니다.
액정등에 번인 또는 얼룩 픽셀 나감등의 이유로 하자가있는 제품들은 15만원대에도 거래가되고있는데요.
질문자님의 노트20울트라가 꺠끗하게 잘써서 상태가 좋은 제품이라면 28~30까지는 무난하게 받으실수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당근마켓을 주로 사용하는 편인데요.
똑똑하게 만 잘 대처할수있는 임기응변만 있다면 아주 편리한 중고거래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