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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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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예비군까지 동원된다면 그건 국가의 존망이위태롭다는거죠?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은 인명피해가 극심해서 예비군가지 동원을 하고 외국 자원병가지 받고 있ㄴ느데요ㅡ 이렇게오늘날 전쟁에서 예비군가지 동원된다는것은 국가 존망이 위태롭다는 반증이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국가 존망이 위태롭다기 보다는 전시 상황에서 예비군 징병은 당연합니다. 아마 상황에 따라 면제받은 사람이나 예비역이 끝난 사람들도 군 인원으로 충당할 가능성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독일 패망때처럼 미성년자나 여자를 징발할때 위태롭다고 판단되네요

    채택된 답변
  • 어떤 전쟁이든 전쟁이 일어나면 국가의 존망이 걸린 일이 맞지요. 전쟁이 일어나면 예비군은 연차별 역할의 차이는 있지만 전부 소집되는게 맞고요. 어떤 명령이 떨어지냐에 따라 역할은 달라질 수 있지만 전쟁이 난다면 보통 예비군 4년차까지는 현역들과 같이 전쟁에 동원됩니다. 그런데 진짜진짜 사활을 걸고 싸워야하는, 지면 나라가 망하는 상황에서는 민방위들도 데려가고 학도병들도 모집하고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