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관리하면서 샌드위치나 샐러드, 오트밀같은 메뉴들도 많이 드신다고 하던데 포만감은 어떤 편인가요?

아침에 바쁘기도 하고 저녁에는 간단하게 한 끼 먹고 싶을 때 샌드위치나 샐러드가 생각날 때가 있더라고요. 주변에 체중관리하시면서 식단하시는 분들의 경우 샐러드는 물론 오트밀을 주로 애용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런 메뉴들이 준비도 쉽고 설거지 양도 적어서 깔끔해보이더라고요. 근데 이게 건강에도 좋고 준비과정도 뭐 큰 무리없이 괜찮다고 하지만 포만감이 오래갈까 싶더라고요.

체중감량할 땐 식사량 조절이 제일 중요한데 포만감이 적어서 혹 저녁 식사 후에 배가 고파져서 야식을 먹게 되는 악순환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위의 메뉴들 포만감은 어떨지, 또 포만감을 늘리기 위해 어떤 것들을 추가하거나 조리과정에서 뭘 넣어주면 될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샌드위치와 샐러드의 경우에는 제조하는 식재료에 따라 다르겠지만

    채소를 충분히 넣는다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