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 충전기 계속 꽂아두는데 전기세 많이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ㅎㅎ

휴대폰 충전기를 콘센트에 항상 꽂아두고 사용하는데
문득 전기세가 낭비되는 건 아닌지 궁금해졌습니다.

집에 휴대폰 충전기뿐 아니라
노트북 충전기, 전기포트, TV 셋톱박스 등
항상 연결되어 있는 제품들이 꽤 많거든요.

주변에서는 대기전력이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거의 차이 없다고 해서 헷갈립니다.

실제로 전기요금에 영향을 줄 정도인지,
사용하지 않을 때는 뽑아두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대기전력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이나
전기세 절약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ㅎ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세하게 전류가 계속 흐르는건 맞는데

    전기세에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예요.

    효율적으로 관리 하고 싶으시면

    개별 스위치 멀티탭 사용하셔서

    사용시에만 편하게 켜고, 끄고 하셔도 되고

    요즘엔 세상이 스마트 해 졌잖아요?

    스마트 플러그도 한번 고려 보세요.

    어플로 밖에서도 켜고, 끌수 있어요~

    채택 보상으로 1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스마트폰 충전기의 경우에는 크게 전력이 소모가 안됩니다.

    진짜 가장 전력을 많이 먹는 것은 셋탑박스가 전기를 가장 많이 먹습니다.

    그리고 티비도 마찬가지구요.

    전기를 맣이 먹는 기기일 수록 대기전력도 소모량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 충전기를 계속 꽃고 있는다고 전기세가 많이 나가지는 않지만 에어컨과 같은 가전기구는 꽤 나갈수가 있어요. 가전을 살때 등급이 1등급인 초록색칸에 머물러있는 스티커가 붙혀잇는 가전을 사시면 전기세를 덜 내면서 효율을 올리는 생활을 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