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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한늑대288

기민한늑대288

친구한테 저번에 돈 빌렸거든여 총 합해서 구천원인데 제가 이만원르로 준다거 했었나봐요 그래서 이만원으로 못 줄거 같아서 원래 빌려준 돈 그래도

친구한테 저번에 돈 빌렸거든여 총 합해서 구천원인데 제가 이만원르로 준다거 했었나봐요 그래서 이만원으로 못 줄거 같아서 원래 빌려준 돈 그대로 못 줄거같아서 구천원만 줬는데 안받고 애들한테 연락 돌린다 하고 자끄 이만원으로 달라는데 줘야하는건가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친구에게 9천원을 빌리고 2만원을 준다고 말을 하셨다면 친구는 당연하게 2만원을 받는다고 생각했을겁니다. 그런데 다시 9천원을 준다고 하니 황당할수 있습니다. 친구분과 대화로 해결을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 원래 빌린 돈 9천원을 주는 게 맞습니다.

    억지로 2만원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 오해 생기지 않게 솔직하게 상황 설명하고 정리하세요.

  • 친구분이 너무한 것 같습니다.

    두 배가 넘는 돈으로 갚으라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봐서 손절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먼저 돈을 빌린 친구가 연락이 닿는 친구들에게 고민 상담으로 이 사건에 대해 털어놓으세요.

    돈을 빌린 상대가 누구인지는 말하지 마시고,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물어보세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모두 돈을 빌려준 친구가 잘못했다고 할 것입니다.

    그 후에 도저히 상황이 안 돼서 원금으로 갚는다고 하고 카카오톡으로 송금해달라고 하세요.

    이러면 이후 돈을 빌려준 친구가 질문자님이 돈을 안 갚는다고 폭로해봤자 질문자님께 아무런 타격이 없겠죠.

  • 처음에 2만원으로 주신다했으면 2만원을 주시는게 뒷말이 안나오는 좋은 방법이지만 친구사이에 원금이라도 갚으면 이해해주고 받아주어도 되는 부분인데 친구분도 보통은 아닌것 같습니다.

    약속했던 2만원으로 주기 어렵다면 천원정도를 더해 1만원 맞춰주시고 이이상은 힘들것 같다 미안하다 한마디 해보시고요.

    만약 그래도 계속 저런다면 손절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친구사이에 돈을 빌려서 설령 정말 2만원을 준다고 했다고 하더라도 9천원빌려주고 110퍼가량의 이자를 붙여 받는것을 당연하게 여기는것 또한 문제가 있는 인간입니다.

    정말 좋은친구는 설령 2만원을 준다하더라도 됬다고 9천원만 받는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