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학교 2학년 반장이나, 부반장, 총무 당선되면 어떤 역할 수행 하는가요?

과거 국민학교 시절에 비하면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뀌었는데 지금시대 중학교 2학년 반장, 부반장, 총무 어떤 역할하며 막중한 책임감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며 평소 공부하지 않던 아이가 공부하는 동기부여도 주어지는가요?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반장과 부반장을 하게 되면 학교 대표가 되어서 대의원회 참석을 하게 되고, 선생님의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듯 모범에 대한 자의식과 책임감이 생기게 됩니다.

    총무의 경우는 학급비를 관리하고 학급의 물품을 구매하는 등 꼼꼼한 계산 능력이 요구되는 데요.

    이러한 부분에 있어 다른 아이들의 신임을 받게 되어 책임감, 성취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5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학급에서의 반장(회장), 부반장(부회장)의 경우, 학급 자치 회의를 주관하고, 학급 행사 개최, 학급에서의 봉사 등을 주로 합니다. 총무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없는데, (보통 돈 관리는 잘 하지 않게 합니다. 도난, 분실 등의 문제로.) 하게 된다면, 학급의 돈을 모아서 예산, 계획(행사)에 맞게 사용하는 역할을 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아이가 성실해질 수는 있지만, 직접적으로 공부하는 동기 부여까지 주는 경우는 크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중학교 2학년 반장, 부반장, 총무는 학급 운영과 학생 간 소통, 행사준비를 주로 맡습니다. 회의 참여와 의견조율, 교사와의 연결 역할일 중요하며책임감과 리더십이 요구됩니다. 이 과정에서 스스로 역할을 수행하며 계획성, 협동심을 배우고 평소 공부에 관심이 적던 아이도 책임감을 계기로 동기부여가 생기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저희 때와 거의 비슷한 일을 하게 됩니다. 반장은 반 대표이기 때문에 교사와 학생의 소통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게 되며 교사의 전달사항을 대신 해주기도 합니다. 또한 학급 질서나 행사 준비, 회의 주관 등을 하게 됩니다.

    부반장은 반장과 함께 대부분의 일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되고 총무는 학급 공지사항 전달이나 준비물 관리 정도 일을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본인에게 역할이 정확히 주어지기 때문에 동기부여나 책임감이 강하게 생길 수 있어 좋은 경험일 될 것이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중학교 아이가 반장. 부반장. 총무 등의 학급 임원이 된다 라면

    학급 관련하여 봉사를 하는 것이 대부분 이겠습니다.

    먼자 반장. 부반장은 담임 선생님의 전달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거나, 학급 회의 주관하여 토론, 토의를 통해 학급행사 + 학교 관련행사에 준비를 하는 것이 대부분 이겠으며, 총무는 학급비를 관리 하겠습니다.

    평소 공부하지 않았던 아이가 아무래도 이러한 감투를 가지게 되면 책임감을 가지는 것 + 더 열심히 해야 겠다 라는

    성취적 자극도 높아짐이 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