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 프라임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로 진피 및 근막층에 열응고점을 만들어 리프팅을 유도하는 시술로, 가격은 샷 수와 병원 정책에 따라 변동이 큽니다. 일반적으로 300샷 기준 약 80만원에서 150만원, 600샷 기준 약 150만원에서 300만원 정도 범위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동일 샷 수라도 팁 종류, 시술 부위, 장비 세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통증은 개인차가 있지만 기존 울쎄라와 유사하게 “깊은 곳을 찌르는 듯한 통증”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턱선이나 광대 부위에서 강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최근에는 에너지 분할 조사, 속도 개선 등으로 이전보다 체감 통증이 줄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보통은 국소 마취 크림과 진통제 정도로 진행하며, 일부 병원에서는 수면진정요법을 병행하기도 하지만 표준은 아니고 환자 상태와 의료진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시술 후에는 일시적인 부종, 압통, 저림감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 수일에서 수주 내 호전됩니다. 효과는 즉각적인 타이트닝과 함께 2개월에서 3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용 대비 효과는 피부 처짐 정도와 기대치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지는 시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