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데 목이 자꾸 쉬어서 고민이시군요.
저도 노래방을 가면 자꾸 목이 쉬어서 보컬 트레이너한테서 교육을 받았었는데요.
지금은 노래방 혼자서 10곡을 불러도 목이 예전보다 덜 쉽니다.
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성대에서 소리를 내는 방법은 목청의 떨림과, 공기의 조력 이 두 가지라고 배웠습니다.
목청의 떨림은 근육이 떨어서 진동을 내서 소리를 내를 것이고, 공기의 조력은 공기가 목을 지나가면서 떨림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노래 부르면서 목이 쉬는 사람들은 목청의 떨림으로 대부분 소리를 내고, 공기를 약하게 내 뱉기 때문에 목이 빨리 쉬는 것입니다.
지금 질문자님 께서 소리를 낼 때 목청의 떨림 80 공기의 조력 20, 이런 비율이라면 공기를 강하게 내 뱉어서 목청의 떨림 60 공기의 조력 40으로 맞추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발성 연습을 하는 것이구요. 저도 발성 연습만 한달 내내 했습니다. 허허
너무 재미없어서 때려칠까 하다가 이왕 하는거 해보자 해서 매일 1시간 씩 연습을 했습니다.
공기를 내뱉는게 강해지니 소리도 훨씬 깔끔하고 목도 덜 쉬구요.. ㅎㅎ
유튜브에 검색해보시면 나와있으니 검색해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