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용자금은 모아서 서로 모으시고 그외에 서로 자금을 운영하는게 좋은거같아요. 저희집은 공용으로 적금 350정도 매달 모으구요. 그외에 남는 돈은 개인이 관리하고 있어요. 그리고 큰돈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개인운용자금을 땡겨오기도하구요. 서로 얼마정도 벌고 개인얼마정도 가지고있는지만 공유하면 괜찮더라구요.
저희 같은 경우는 애초부터 각자 버는 돈을 각자 관리하고 공동으로 들어가는 생활비는 생활비 통장에 넣어두고 그것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편입니다. 배우자가 번 돈을 관리하는 것도 신경 쓰이고 각자 번 것은 각자 관리하고 사용하는 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쭉 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