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그런지 아니면 뭔가 새로운 도전이나 목표 정해서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변화 없는 일상에 재미나 새로운 자극 없고 경험하지 않아서 시간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고 일주일 마다 뭔가 새로운 변화 시도해야지 생각만하지 실천하지 않아서 후회 많이 남습니다. 앞으로 후회하지 않기 위해 뭔가 하기는 해야하는데 마땅히 떠오르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아무거나 정하면 금방 포기할거 같아 이래저래 올한해 보낼거 같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생각만 하지 실천하지 않는 나 자신의 무기력함 벗어나기 위해 조금씩 노력해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