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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모아놓은 재산도 없으면서 60세가 되기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제적으로 한푼도 도와주지도 않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자식들한테 생활비며 병원비며 용돈을 받으면서 사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 누가 자식한데 신세 지면서 살고 싶겠어요 ?상황이 안되면 어쩔수 없는 일이죠~~ 그런 일이 없도록 젊을때 한푼이라도 더 저축을 해 노후 대책을 해둬야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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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파리매131
노년기 경제적 능력이 없어
자식들에게 부담이 되는 시기라 하여도
손주 손녀들을 잘 돌보아 가며,
가정의 화목을 지키는 것도
큰 보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너무 자책하다 보시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풍요로운삶
최근에 의술 등이 발전하면서 100세 시대 100세 시대라고 하면서 하고 있는데
혹시 그렇게 살았는데 아프거나 경제적으로 어렵다면 분명
누군가에게 의지해야 하기에 정말 축복은 아닐 수 있습니다.
얌전한원앙8
의미가 없는 삶은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빈곤한 노년은 고달플 수밖에 없지만 나름의 의미가 있을 겁니다.
경제적으로 취약한 노인들에겐 국가에서 일자리와 기초급여를 주게 되어있으니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사세요.
아프로아프로
100세 시대라고 말을 하지만 실제로
건강하지 못하고 돈이 충분하지 못하면
말씀처럼 자식들에게 짐이 되기에
한번 정도 이 문제를 놓고 고려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