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이물질들이 눈에 들어갈 때" 많이 놀라시죠?
환자분처럼 걱정하시는 분도 있지만 조금더 증상이 있으신 분은 병원으로 오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제 치료를 받고 나서는 절반? 혹은 절반보다 조금은 화를 내시거나 허탈해하십니다.
이유는 치료가 너무 간단하기 때문이지요
생리식염수를 사용해서 세척 irrigation을 합니다.
그러니까 주사바늘에 연결되는 부분 있지요?
저 뭉특한 부분을 안구에 가까이 데고 충분하게 세척을 합니다. 그리고 이게 전부입니다.
이후 증상에 따라서 필요하면 점안액 (안약)을 처방하지요
따라서 사실 처치 자체는 병원에 가시나 가시지 않으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택이시라면 수영장에서 눈세척 하듯이 해주시면 됩니다.
단지 손으로 비비거나 하면 외상 감염 심하면 출혈등의 위험이 있으니
삼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