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위복이란 고사성어의 유래로 어느 아들이 말을 타다가 넘어져 떨어져서 다리를 다쳤는데, 살아갈 희망을잃고 슬픔에 쌓여있었는데, 마침 나라에큰 전쟁이 터졌고, 친구들 모두 군대로 끌려갔고, 죽어가는친구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다리를 다쳤기 때문에 군대가 면제돼서, 죽지않고 살아가게되는 그런 경험을 전화위복이라고합니다. 어떤 일을 하려고 했으나 그 실패를 했을 경우에 오히려 그 실패가 인생의 변화를 주어 더좋은 복을 가져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의 얘기는 공대를 가려고 했으나, 결국 공부하기 싫어서, 식당 알바로 서빙을 하게되었으며, 그것이 새로운 직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전화위복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네, 전화위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처음에는 공대 공부와 알바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 것은 오히려 긍정적인 전환점이 되었네요. 실패나 어려움을 통해 더 나은 길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전화위복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