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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고령사회와 초고령사회의 기준이 뭔가요?
우리나라가 이제 초고령사회로 진입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사회적인 변화도 많이 생기는 거 같은데 고령사회와 초고령사회의 기준이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고령화와 초고령사회의 구분은 UN기준이라고 합니다.
고령화 사회는 영어로 Aging society라고 하는데, '나이가 들어가는 사회'라고 해석하면 된다고 합니다.
초고령화 사회는 Super aged society라고 하며 '매우매우 나이든 사회'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선 2000년에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이후 2018년 고령사회 2025년에는 초고령사회로 도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 도달 하는 기간이 가장 짧다고 합니다
독일이 37년, 일본이 12년, 미국이 21년 걸린반면에 우리나라는 7년만에 초고령 사회로 진입을 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르게 말하게 되면 고령 사회 진입에 대한 준비가 시급하고 국가적 위기라고 생각된다고 합니다.
고령사회와 초고령사회의 기준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군요.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전체 인구 중 만 65세 이상 인구의 비율에 따라 사회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령사회는 이 비율이 14% 이상일 때를 말하며, 초고령사회는 20% 이상인 경우를 의미합니다. 우리나라는 최근 이 초고령사회에 해당하게 되며, 이는 인구 구조뿐만 아니라 경제, 복지 등의 여러 측면에서 중요한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급변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적 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고령사회와 초고령사회의 기준은 전체 인구 중 만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비율로 구분됩니다. 고령화사회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7%를 넘는 경우를 말하며, 고령사회는 14%를 초과할 때를 의미합니다. 초고령사회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을 때를 가리킵니다. 우리나라는 2000년에 고령화사회에 진입했으며, 2017년에는 고령사회가 되었고, 최근에는 초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처럼 노인 인구 비율이 증가하면서 노동력 감소, 복지 비용 증가, 세대 간 격차 등의 사회적 변화가 동반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와 정책적 노력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