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외로움 없이 잘 먹고 잘 살고 게임하고 보고 싶은 거 보고 먹고 싶은 거 먹고 살았는데요 이거도 질리게 되는 것일까요 가끔은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또는 집에 누군가가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괝닪습니다 살다보면 또ㅈ바뀌어요~~^^
질문자님 그런거 신경 안쓰셔도 상관없습니다. 왜 귀찮은데.. 사람을 만나려고 하세요? 그냥 집에서 각자의 본성대로 쉬는게 어떨지요. 나이가 먹으면 나가고 싶어서 힘들어서 못나가긴 합니다. 그래도 안정적이 집에서 쉬는게 가장 마음 편하고 좋습니다. 사람과 대화 하고 싶을떄는 전화기로 지인들과 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