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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사람임

사람임

질문이 있어요, 왜 그럴까요?어떤건가요?

대딩인데 제가 원래 같이 앉던 친구가 있는데도 제 옆이 비면 다른 친구들이 어제도 와서 앉더라고요 그리고 어제 다른 동기가 음료도 사주시고 오늘은 다른 동기가 초콜렛을 주시는데 뭐죠.??

글고 또 최근에 다른 동기가 음료수를 사주더라고요

다들 뭔가 잘해주는 느낌이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하지 않았던 친구가 본인의 옆자리를 앉게 된 이유는

    아마도 본인 옆자리가 수강을 듣기 좋은 자리라 생각해서 앉았거나, 본인의 옆자리가 비어서 앉았거나

    아니면 본인과 친해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앉았거나 여러가지 요인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음료도 주고, 쵸코렛을 주었다 라는 것은 관계의 서먹함 또는 두 사람의 공기의 온도를 낮춰보고자

    자연스레 친해지고 싶어서 주었을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잘해주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네요.

  • 두가지 중에 한가지 같은데 질문자님이 성향이 좋고 친화력이 좋아 친해지고 싶어서 접근하는 것일수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뭔가 거리감이 느껴져 어느정도 친분을 가지기 위한 행동일수도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성향을 잘알고 있으니 어느게 맞는지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뭔가 질문자님이 동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친해지고 싶어서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음료수나 초콜렛등의 작은 선물등으로 질문자님에게 신뢰감을 얻는것부터 하면서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것 같으니 같이 어울려 보시는건 어떨까요?

    대학 생활하시면 나중에 졸업작품등도 할것 생각하면 적당히 친목 활동도 하시는게 좋긴하거든요.

  • 그런 상황이라면 주변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이나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리가 비면 자연스럽게 옆에 앉고, 음료나 초콜릿을 건네는 행동은 관심이나 친근함의 표현으로 볼 수 있어요. 꼭 연애 감정이 아니라도, 함께 있으면 편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기면 그런 행동들이 따라오곤 합니다. 평소에 말투나 표정, 분위기가 부드럽고 배려가 느껴지는 사람에게 사람들이 잘 다가가는 경향도 있어요. 너무 깊게 고민하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편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