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이동을 했는데, 전임자가 일을 너무 안했어요.

작년 업무는 물론,,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모르겟네요.

당장퇴사할마음도 없엇는데

퇴사 생각부터 납니다..

제가 다 정리하길 바라는 거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어쩌면 좋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하나씩 천천히 할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일단은 현상황에 대해서 조목조목 보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뒤에 그걸 다시 정리하고 해결하는 사람이 질문자님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명확히 인정을 받으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아니면 나중에 덤팅이를 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어쩌긴요 그것까지 다 고려해서 배치를 한 것일겁니다.

      밀린 업무라고 할지라고 전임자 다시 불러서시킬 수도 없으니 본인이 짊어져야 할 부분이죠.

      퇴사만이 답이긴 한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밀린 일 해결부터 해야죠.

      정상화하는데 오래 걸릴거구요.

    •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우선 현상황에 대해서 혼자서만 스트레스를 받지 마시고, 윗선에 정식으로 보고를 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안그러면 업무에 차질이 생길경우 질문자님께서 다 뒤집어쓸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윗선에 보고를 해서 도움이 되던, 안되던, 우선 보고를 해서 부당하게 져야할 책임에 대해서 질문자님의 책임이 아님을 분명히 해야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