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 고민을 얼마나 자주 하시고 계시나요?

저는 10년 넘게 같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봉이 너무 오르지 않아 요즘 심각 하게 다른 회사로 이직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면 새로운 직원들과 새로운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막상 이직을 하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회사로의 이직을 얼마나 자주 고민을 하고 계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한 곳에서 8년째 일을 하고 있는데 안정성을 추구하고 적응을 하는데 오래 걸리는 성격이다보니 다른 곳도 경험해보고 싶은 고민은 매년 마다 한 번은 하는데 쉽지 않는 것 같아요. 자기 계발을 위해서는 한 번 정도는 이직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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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장인에게 이직은 본인의 자유입니다. 이직에 대한 책임도 본인에게 있죠. 단 이직 결정은 신중하고 꼼꼼하게 따져보시는게 좋습니다. 우선 연봉이 현재회사보다 최소 10% 이상은 업해야 타당하고 본인의 경력을 충분히 활용할수 있는 포지션을 찾아야합니다. 연봉만 보고 이직했다가는 업무에 적응못해서 더욱힘들어질수도 있어요. 가장 중요한건 현직장 재직중에 충분히 검토하고 결정을 해야하며 내 몸값 높이는게 중요합니다. 신입사원과 경력직의 채용은 채용의 판단기준이 다르다는걸 명심하세요. 경력직은 채용후 회사에서 바로 성과를 기대하는 경향이 있어요. 저의 의견은 이직은 항상 염두에두고 생활하시되 결정은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 일단 10년 넘게 같은 직장을 다니시고 있다면

    분명 이직 생각이 나실 수 있습니다.

    현 직장에서 만족하지 못하시면 이직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저도 일이 힘들거나 고될 때에 이직하는 생각을 하지만

    그렇다고 자주하는 편은 아닙니다.

  • 저는 8년을 회사를 다니면서 365일 이직을 생각합니다.

    너무힘들고 질문자님처럼 열심히 일해도 연봉이 찔끔 오르니까요.

    요즘은 팀장이 바뀌면서 갑질까지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이직을 알아보니 지금 받는 연봉보다도 많이 적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