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웨딩촬영 찍으러가면 예비신부랑 신랑이 간식도 준비하나요?

코로나 이후에 결혼을 하는 커플이 정말 많은데 그 커플들의 결혼 준비를 들어보니까 웨딩촬용하러 가면서 스텝들이 먹을 간식을 챙겨간다는 예비신부랑 신랑이 많더군요.

원래 간식들 챙겨주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웨딩 촬영을 할 때 스텝들이 간식을 챙겨가는 경우는 점점 더 흔해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그다지 일반적이지 않았지만, 요즘은 촬영 일정이 길어지고 체력이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커플들이 많아졌습니다.

    예비 신부와 신랑이 촬영 중 간식과 음료를 챙기는 것은 스태프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다 즐겁고 편안하게 만들기 위한 배려로 볼 수 있습니다. 촬영이 길어질 경우 간식이 에너지원이 되기도 하니까요.

    꼭 비싸고 좋은 것보다 그냥 간단한 커피나 간단한 간식 배달로 많이 시키더라구요. 큰 돈 들이지않고 그 정도라도 챙겨주면 같이 일 보시는 분들의 정성이 조금이라도 더 들어가지 않을까싶어요.

    결혼 준비를 하면서 이런 작은 배려가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습니다. 웨딩박람회에 가면 다양한 팁과 정보도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결혼 전 필요하신 결혼 준비를 하시는 분께 필요한 관련 글입니다.

    https://blog.naver.com/chswkd2022/223390776929

  • 질문해주신 결혼 웨딩 촬영 찍으러가면 신랑, 신부 간식도 준비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하면 촬영장 분위기도 좋고 하기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 웨딩 찰영 찍으러 갈 때 예비 신랑 신부가 굳이 간식 준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웨딩 찰영 잘 부탁 드리고 잘 찍어 달라고 부턱 한다는 의미에서 간식 주는 거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 카메라작가분들에게 사진좀 잘찍어달라고 부탁하러 간식도 싸간다고는 하는데 굳이 안해도 됩니다. 아차피 돈주고 촬영을하는거라 비용에 다 포함이 되어있는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