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여성들은 남편이나 애인 설거지 하면 마음에 들지 않아 하는가요?

연인 중 한 집에서 동거하는 경우 각자 생활 나누어 하는 경우가 있고 결혼해서 같이 사는 부부도 집안 생활 서로 분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식사 준비나 설거지 대부분 여성 하는데 한번씩 설거지 해주면 고마워 하는데 반해 제대로 했는지 불안해 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원래 일반적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건 청소를 잘하는사람에 따라 다릅니다.저는 남자지만 제가 청소하고 설거지를 하기때문에 와이프가 일체 시비걸거나 하지않습니다.잘하는분이 하면 불안해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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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녀를 떠나서

    섬세한 분들이 아무래도 좀 더 신경을 쓰지 않나 싶어요

    각자만의 방식도 있을 거고요

    질문자님을 못미더워하는 게 아니라

    그냥 내 눈으로 과정을 보지 못해서 불안해했을 가능성이 커요!

    질문자님껜 고마운 마음만 있을테니 넘 맘쓰지 마셔요😆

  • 저희 집에서는 항상 열심히 해도 만족하지 못 하는 것 같아요. 개인적인 차이는 있지만, 깔끔하게 잘 못 한다고 주로 뭐라고 하는 편입니다. 물론 저희 집 이야기입니다만, 아무래도 다른 집도 거의 사정은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떨 때는 그렇게 뭐라 할 것이면 직접하지 라는 생각도 저는 들더라고요

  • 그게 참 묘한게 남자들 손이 투박해서 그런지 대충대충 닦는 경향이 좀 있긴 합니다요 우리 마누라도 내가 설거지한거 보면 뒷면에 고춧가루 묻었나 안묻었나 눈을 부라리고 확인하는데 그게 다 남편 못믿어서라기보다 그냥 본인들만의 깔끔한 기준이 있어서 그런것이니 너무 서운해 마시구려 그냥 허허 웃으면서 다시 한번 헹궈주면 집안 화목해지는 지름길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