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엤날에는 보리차를 많이 줬는데 주는 이유가 뭔가요??

식당에서 엤날에는 보리차를 많이 줬는데 주는 이유가 뭔가요?? 그냥 그런건가요?? 아니면 이유가 있을까요?? 요즘은 그냥 정수기 물주기는하는데 옛날에는 보리차였는데,,,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리차는 식욕을 돋구어주고 기름을 제거해주는 효능이 있어서 옛날에 보리차를 주었다고 합니다. 뭐 다른 물을 정수해서 주는 것도 어려움이 있어서 그랬기도하고요. 요즘은 정수기가 보급이 잘되어 있어서 그냥 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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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당시의 트렌드였지않나 생각듭니다.

    정수기물보다 수돗물을 끓여먹던 시절에 보리를 넣고 끓이면 맛이 괜찮아서였던것같아요.

  • 예전에는 정수기를 쓰기보다

    보리차나 동글레차로 물을

    끓여 먹었어요 그래서 식당도 정수기 보다 끓인물을

    손님들에게 대접했습니다

    그때 그물이 더 맛있었던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옛날에는 정수기가 없어서 물을끓여서 보리차를 먹는시대였기때문에 보리차를 준것입니다.지금은 정수기보급이 많아졌기 때문에 굳이 보리차를 끓일필요가 없는것입니다.

  • 옛날에는 수돗물 위생 상태가 지금처럼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보니 물을 한번 끓여서 내놓는게 일종의 예의이자 안전장치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맹물보다는 보리넣고 끓이면 수돗물 특유의 냄새도 잡아주고 맛도 고소하니 손님들이 좋아하니까 식당에서 정성이 들어간 느낌을 주려고 보리차를 많이들 내놓곤 했답니다.

  • 예전에는 지금처럼 정수기 보급이 일반적이지 않았습니다.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기에는 특유의 소독약(염소) 냄새가 강했죠.

    • 탈취 효과: 보리를 볶아서 끓이면 보리의 탄소 성분이 수돗물의 잡내와 불순물을 흡착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 살균 효과: 물을 한 번 팔팔 끓여야 했기 때문에 배탈을 유발하는 균을 죽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했습니다.

  • 정수기가 대중화되기 이전에는 생수보다도 끓인 수돗물을 많이 썼는데, 그럼 특유의 향이나 맛이 남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가리고자 레몬을 넣거나 아예 보리차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 식당에서 엤날에는 보리차를 많이 주는 이유는 보리차가 수분 보충과 소화에 도움을 주는 ‘구수한 음료’로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식사 후 속이 편해지거나, 갈증을 부드럽게 해주는 음료로 인식되어 식사와 함께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