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나 경기도가 전철도 그렇고 인프라가 굉장히 잘 짜져있어요. 게다가 수도권 아니면 인프라가 거의 발달하지 않은 상황이며, 어디 인프라를 마련한다 해도 수도권이나 광역시 도시처럼 인구가 밀집된 지역을 노려야 인프라가 잘 형성되기에 그렇지 못한 지방은 소외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탈출하기 위해 인프라를 만들기는 하지만 그다지 큰 성과를 보고 있지 않은 형편이라 더 그런 걸 수도 있습니다.
말씀처럼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집중, 수도권 내에서도 대도시로의 집중 등이 심화되면서 지방 소멸 문제가 계속 대두되고 있습니다. 허나, 현실적으로 지방의 교육 시설이나 문화 시설, 병원 등 필수/문화 시설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로서는 뚜렷한 대안이 없는 상황입니다. 지방에도 문화 시설이나 병원, 그리고 지방에 신도시 등을 만드려고 추진은 하고 있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는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