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친구들을 향한 참견이 있습니다.
제가 요즘 좀 민감해진 부분이... 부쩍 어릴때부터 남의 일에 참견을 많이 하는 아들 녀석 때문입니다
걷기시작하면서 부턴지 그전부터인지는 모르겟지만 많이 어릴때 부터 그랬던거 같은데여 번개맨이던 타요던 아이들 보는 프로그램을 볼때면 누군가 울거나 괴롭힘 당하는 장면에서 본인이 화가 나가 티비를 마구 때리기도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다른 친구들이 싸움이 나면 울거나 약해보이는 친구말고 상대편 아이를 응징이라도 하는듯 소리를 지르고(아직 말을 잘 못합니다)본인일이 아닌데도 가서 밀고 때릴려는 행동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