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후 휴가간다고 하니 한숨을 쉬는 관리자.

자기가 시킨게 있는데 오후에 휴가간다고 하니

관리자가 한숨을 쉰다

물어볼때는 채팅방을 안보는지 대답도 안하더니

나중에 와서 이거 추가로 해야되는데 물어보지도 않냐

난리치고

재택을 하면 회사와 동일하게 근무해야지

일하는건지도 뭔짓하는지 자기맘대로 하는게 보이는데

오늘 한번나와서 이거해야된다 재촉하더니 오후 휴가간다하니 한숨쉬네요

필요하면 미리서 말해야지 오늘얘기하고 오늘당장 만들어내라 몇시간 지나면 아직도 안됬냐

이런인간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쉽게도 상대는 관리자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실 수 있는 것은 없어 보이기에

    그냥 그런 사람은 회사에서만

    적당히 인간 관계 해주시고

    외부에서는 무시해야 할 것입니다.

  • 오후에 휴가를 간다고 하시 한숨을 쉬는 관리자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하나같이 비슷 한것 같네요. 자기가 연차나 휴가서를 낼때는 직원들 눈치도 안보고 자기가 가고 싶을때 맘대로 가면서 다른 직원이 휴가를 간다고 말하면 일을 시키려는 관리자 들이 많습니다. 정말 그럴때는 한소리 하고 싶지만 그냥 참고 넘어갑니다.

    관리자에게는 휴가를 다녀와서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오후에 그냥 휴가를 다녀 오시면 될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