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자꾸 밤에 야식을 먹자고 조릅니다

배우자가 밤 10시가 넘으면 야식을 먹자고 조릅니다. 처음에는 같이 먹어줬는데 살이 찌고 건강도 안 좋아지고 그래서 안먹겠다고 하니 삐지네요 어떻게 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몸 건강 생각 , 배우자 생각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야식을 자주 먹으면 체중이 늘고 몸도 안촣은것 다들 알지만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1번이나 2주일에 1번 먹는것으로 타협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그럴 때는 야식을 시킨 다음 아주 조금만 섭취하는 것은 어떨까요? 배우자님이 질문자님과 야식을 즐기고 싶은 것 같은데 같이 식사하며 대화하는 시간이 즐겁기 때문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럴 땐 먹는 게 중요한 것은 아니고 같이 보내는 시간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야식을같이먹는다고하고 천천히 깨작깨작 먹는척만하시는것도좋습니다. 왜 조금먹냐고하면 속이안좋다고 말하시면 대처가능합니다

  • 배우자가 밤에 야식을 먹자고 조르는 상황에서 건강을 생각해 거절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서로의 기분도 중요하니 대화가 필요해요ㅎ휴 먼저 배우자에게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고 대신 건강한 간식이나 가벼운 음료로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보세요ㅋ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가지면 더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고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는 것도 중요하니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우선 상대 배우자에게 있는 사실 그대로 이야기 하고 이해를 구합니다. 살이 쪄서 불편함과 함꼐 야식을 먹었을때 좋지 않을 점을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