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은 보통 과장, 차장, 부장 등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올라 가는 과정 이지만 직책은 팀장, 실장, 부서장 등 특정 직무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나타내며 조직 내에서의 역할을 말하는 것이기에 직책이 더 중요 하다고 보여 집니다. 같은 부장 이라도 부서장을 맡는 부장도 있고 그냥 팀장인 부장도 있습니다.
보통 직책을 주로 중요시하죠. 과장이나 부장처럼 어떤 직무상 책임이나 위치를 맡고 있느냐로 우선시되는 호칭이라고 생각됩니다. 직급은 공무원들의 9급이나 5급 같은 급수를 나타내는데요. 호칭으로 잘 부르지는 않죠. 그래서 과장이나 차장라도 팀장 직책을 맡고 있다면 팀장으로 불러 주는게 일반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