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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방의전설

죽방의전설

숙소에서 직장동료랑 같이 지내는대 생활하기가 어려워요?

숙소에서 저보다 나이가 많은 직장상사랑 같이 지내는대 서로 생활 패턴이 달라서 너무 힘이듭니다 주에 한번씩 집에 가는대 집에 가면 일요일에도 잠만 자고 옵니다 방을 따로 구해서 나가야 하는지요? 먹고 살자고 지방에 내려 왔는대 정말 속상 합니다 지금도 잠못자고 이글을 올려봅니다 먹는거는 괜찮은대 잠자는게 문제입니다 코 많이 골지 티비켜고자고 자기 눈만뜨면 디비켜고 저는 좀 예민한편이라 한번깨면 잘 못자거든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설마 한방에서 자는건 아니죠?

      만약에 한방에서 자는거라면 회사에 고충처리 해보시는게 좋을듯하고요,

      고충처리로 안되면 따로 원룸이라도 얻어서 잠이라도 편히 자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서로 생활패턴이 다른 사람과 같이 생활하는건 엄청 힘든 일입니다.

      낮에 일을 하고 저녁에는 편히 쉬어야 하는데 걱정이 많겠습니다.

      숙소를 따로 구해서 혼자생활하는게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같이사는 분이 너무 배려가 없는것 같습니다.

      코고는건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다른부분에대해서도 얘기를 했는데도 계속 똑같이 반복된다면

      혼자 나가서 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구해서 나가시는게 나아보이네요.

      코고는 한가지만 보더라고 힘들어보입니다 모르는 사람과 한방에서 사용하기란 엄청힘듭니다

    • 안녕하세요. 현아미입니다.

      제생각에도 비용이 들더라도 방을 얻어나가는게답일거같네요

      회사에보는 사람을 집에서도 보다니 말도안됩니다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마지고 나가세요

      잠이 보약인데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하고 하루밤도 못잠니다 아마도 그분 님이 나가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죠 혼자 사용할려고...

      암튼 하루라도 빨리 나가시길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생활패턴이 같아도 직장상사랑 같이 지내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스트레스입니다.

      더군다나 패턴이 다르다면 정말 답은 한가지뿐입니다.

      방을 따로 구하세요.

    • 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생활의 질이 상당히 떨어진상태겠어요.

      스트레스는 건강을 서서히 해치고 누적되면 나스스로 괴로움에 미치게 될수있습니다.


      남을배려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고쳐지지도 않을것이고, 직장상사라면 말꺼내기도 쉽지않으실겁니다. 따로 방얻어 나간다 말하기도 망설여지실거구요.


      먼친척 어르신인데 원룸이 비었다하셔서 장도봐드리고 도와드리면서 거기서 지내기로 했다 말씀하셔요.


      친구나 가까운친척이라고 하면 나도 같이가자 하거나 불쑥 찾아올수도 있으니...어려운 관계임을 강조하셔야 거리를 둘수있을겁니다.

      먼~친척 어르신이라고 하거나 결혼한 형제가 있으면 사돈어르신 집이라거나 그리말씀하시고 원룸얻어 나가세요.


      잠을 편하게 푹잘자야 하루가 편하고 즐겁습니다. 스트레스받아 수명단축되고 월세 40,50,60만원 아끼면 뭐하나요. 사람답게 편하게 쉴수있는 내공간이 있어야지요.

      회사근처는 얻지마세요. 주소알면 찾아오는 사람 생깁니다. 큰마트근처 원룸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