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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확신에찬과장
집에 혼자 지낼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사람이 곁에 있을때와 아닐때 잠이 오는거랑 잠 드는게 차이가 커요
두통 올때까지 잠 자기가 싫고 그래서 최대한 버티다가 자고해서 삶의 질이 떨어져요 개선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완전한 정적보다는 작은 소리, 예를들어 라디오나 잔잔한 영상 티비를 틀어두면 혼자 있다는 느낌이 줄어들어 안정감이 생기고 잠이 더 쉽게 올 수 있습니다.
조용한 공간이 오히려 생각을 많아지게 만들어 잠을 방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은 무드등이나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 조명을 하나 켜두신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일정시간 누워있어도 잠이 오지 않으면 잠시 일어나 어려운 책을 읽어본다던지 하면 졸음이 올 수 있습니다.
따뜻한 샤워를 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졸음이 유도될 수도 있고요.
혼자 있는 상황에서도 긴장을 줄이고 잠을 억지로 기다리는 습관을 줄이며 몸과 환경을 통해 자연스럽게 졸음이 오도록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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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저도 집에 혼자 있을때는 뭔가 잠도 잘안오고 잡생각이 자꾸 들어서
asmr이나 다큐멘터리 같은 것들을 틀어놓고 잠을 자는 편입니다.
이러면 집에 혼자있다는 생각을 덜하게 되고 집중이 한곳으로 쏠리게 되어서
뭔가 잠도 잘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게살자
우울한가요? 마음이 우울한가 본대요. 아니면 혼자 있는 게 너무 싫을 수도 있고요우울한가요? 집에 갔을때 울적하면 라디오를 들어보세요. 라디오를 듣거나 TV를 켜서 혼자 있다는 느낌을 조금 덜 받게요. 음악도 듣고 취미생활도 하고 무언가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다 보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