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999메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어제 수술을 했습니다.. 무통해도 아프네요...어제 3시에 수술 둘어가서 2시간 반 수술하고 회복 후 8시즘 병실로 올라왔습니다.산부인과 복강경인데 무통을 해도 아프네요.자궁을 일부 절재하는 큰 수술이았어요..9시부터 잠들어서 지금 깼네요.수술 경과를 아직 못 들었는데 잘 됐길 기도합니다. 유착이 심해 1시간 반 걸리는 수술을 2시간 반에 걸쳐 했답니다. 고생 많이 했다구요..정말 건강이 최고있거 같아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어제 수술을 했습니다.. 무통해도 아프네요...어제 3시에 수술 둘어가서 2시간 반 수술하고 회복 후 8시즘 병실로 올라왔습니다.산부인과 복강경인데 무통을 해도 아프네요.자궁을 일부 절재하는 큰 수술이았어요..9시부터 잠들어서 지금 깼네요.수술 경과를 아직 못 들었는데 잘 됐길 기도합니다. 유착이 심해 1시간 반 걸리는 수술을 2시간 반에 걸쳐 했답니다. 고생 많이 했다구요..건강이 최고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는 사랑을 받아야 행복한 성향인데요...남친과 2주가량 헤어졌다가? 냉각기를 갖고 다시 만나고 있어요. 저도 남친이 싫다는건 안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잘 지내보려고 하고 있어요. 1년을 만났고 이렇게 헤어지기는 나중에 후회 할거 같기도 해서요... 많은 연애를 해 본건 아니지만, 연상을 만났었고, 대부분 상대가 절 더 사랑해서 사랑받는 행복감이 좋아 연애를 했던거 같아요.이 사람은 2살 연하인데요..같이 있음 재밌고 편하고 너무 좋은데,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어요.표현이 서툴러서 잘 안하는 건지.. 저에 대한 마음이 깊지 않은건지 헷갈리기도 하고.. 제가 더 좋아하는 느낌이예요.그래서인지 외로움도 느끼는거 같아요.표현 좀 해줘라.. 등등 제가 서운함을 표현하다보니 많이 다투기도 했었구요.지금은 서로 조심하며 만나고 있지만 표현 할 수 없는 공허함이 있어요..사랑받는 느낌을 충만하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싶어요. 제 마음만큼 그 사람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으니 외롭고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예요.저는 제 자신을 알아요. 그의 사랑이 온전하지 않다 느끼면 제가 언젠가는 마음을 접고 떠날거라는것을요.제가 오해하고 있길.. 잘 표현하지 못해서 성향상 그렇다고 믿고 싶어요. 남친은 싫은 사람이랑 같이 있지도 못한대요.저한테 많은 시간을 쓴다는건 그만큼 사랑하는거니 표현이 서툴러도 믿으라구요.그런데 전 마음이 안정되지가 않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너무 무섭네요앞으로 일주일 후 큰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괜찮을 줄 알았는데. 수술 날짜가 다가오니 너무 긴장이 되고 걱정도 되고 통증도 무섭습니다. 평생 큰 수술은 처음이라 너무 긴장이 되고 두려워요. 수술이 잘 되었으면 좋겠고 수술 후 조직 검사를 해서 암인지 아닌지도 판별한다고 합니다.그게 걱정은 하지 말라고 하는데 혈액표지자 검사에서 위험으로 분류되었어요.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 마음을 어떻게 다독거리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음이 뒤숭숭할때 어떻게 하세요? ㅠ수술을 앞두고 있는데요. 무섭기도 하고 불안하고..마음을 안정시키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안 좋은일이 겹쳐서 오는게 좋은쪽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거든요.그래도 맘은 힘드네요~
- 철학학문Q. 하느님 부처님이 있나요? 전 종교가 없어요하느님 부처님이 계시다고 생각하세요?외계인은 논리적으로 있을 수 있다 생각해요.영혼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이 죽으면 몸에서 빠져나와 사라질거 같아요.그냥 죽으면 아무것도 없을거 같아요.그래서 그냥 살아있을 때 행복하게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어긋나는 사랑은 너무 아프네요...이별이 두려워 사랑을 시작하기 두려운게 이럴까봐였어요.. 시작할 때 이미 이 사랑은 결말에 ? 임을 알았지만 끌림을 거부할수가 없었어요.. 끌려서 만났고 1년 가까이 거의 매일 만나다시피 했는데 너무 좋았거든요.. 좋으면서도 많이 다툼이 있었는데 몇 달전부터는 점점 심해졌고 서로의 간극을 좁히기 힘들었어요.저는 서운함을 멀하고 그 사람은 왜 자기한테 머라하냐 계속 화내고.. 관심이 없으면 서운함을 얘기하지도 않죠. 쌓이면 그 사람을 제가 떠날까봐 개선하려고 얘기했는데 대화를 하면 될 일을 화를 내더라구요. 잘 해준다고 해도 너가 서운함을 얘기하면 내가 뭐하러 잘해주나 싶다는 말에.. 저는 더 실망하고... 반복이었어요. 갈수록 다툴때 독설이나 상처받은 말이 늘어나니.. 이건 아니다 싶었죠. 대화로 풀어보려 노력했는데 그럴수록 계속 답답함만 쌓여갔어요.사랑하는데 헤어지는 것..나한테 자존심 세우는 모습에 날 사랑하는걸까.. 외로운까지 쌓여가더라구요.결국 이별을 했어요. 사랑하지만 이별할 수 있고, 이렇게 헤어지니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머리속은 이건 아니다 싶다가도 마음은 너무 아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돌싱인데 재혼은 안 하는게 낫겠죠? 외로운건 싫은데.. 그냥 연애만 하는것도 싫어요 ㅠ저는 돌싱이 된지 거의 10년 가까이 되어 가네요. 경제적인 것도 자산이 10억 가까이 되구요. 그냥 혼자 사는 게 맞겠지요?진지하게 연애를 했었는데 이별을 몇 번 경험하고 나니? 이젠 사람을 만나는 게 너무 조심스럽고 부담이 되네요. 그렇다고 아직 젊은데 혼자 취미생활 하며 지내기는 너무 외로울 것 같구요.좋은 사람 만나기가 참 힘든 것 같아요...또다시 실패할까봐 너무 신중하게 접근해서일까요?.. 최근에 이별을 해서 혼자 보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요. 단순히 연애만 하는 연애는 저는 싫더라구요. 미래를 보고 진지하게 만나는 연애를 하고 싶은데 재혼은 물음표이고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야 할지 참 어렵네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방 청소를 너무 안 해요... ㅠ아이가 중학교 들어갔는데요.내일 방문 잠그는 건 이해가 되는데 방 청소를 너무 안 해요. 쓰레기도 아무데나 버리고 옷도 아무데나 벗어놓고 아이 방을 볼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잔소리 안 할려고 많이 참고 있는데 인내심의 한계를 느낄 때가 많네요.알아서 하겠거니 놔두고는 있는데 항상 그 상태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녀는 완전히 다른 인격체 같아요. 정말 달라요사람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확실히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는 게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여자는 사랑받기를 원하고 감성적이며 마음을 표현하는 반면 남자는 여자보다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게 뚜렷해서 서로의 언어가 달라 다투는 것 같아요.그저 내 마음 알아달라 얘기를 하는데도 못 알아들어요. 왜 못 알아듣는지 이해가 안 되지만 못 알아들어요. 참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