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살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본인보다 누군가를 더 사랑하는 일이 기능하다고 보세요?20대의 사랑은 처음 하는 사랑이다 보니 이 사람이 없으면 죽을 것 같고. 세상의 전부인거 같이 느껴졌거든요. 이별할 때도 정말 가슴이 미어지게 많이 아팠었구요. 나이가 들면서의 사랑은 점점 더 이기적이 되어 가는 거 같아요.나 자신을 내려놓을 만큼 누군가를 더 깊이 사랑하는 일이 가능할까요? 정말 내 모든 걸 주어도 아깝지 않고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목숨도 가깝지 않을 영화 같은 그런 사랑이요. 현실에서는 드문 게 당연하겠지만, 그런 사랑을 한번 한번 해 보고 죽고 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별후 남친이 프사에 카운트를 안 내려요제목 그대로예요. 헤어진 지 두 달이 넘었는데 남친 프사의 카운터가 계속 올라가요.1일부터 카운터를 했는데 헤어졌는데 왜 그대로 놔두는 거지요? 가끔씩 들어가 보는데 계속 남아 있어요. 은근히 신경이 쓰이네요.나를 마음속에서 완전히 지웠을 때 지우려고 하는 걸까요? 그 사람의 심리를 알 수가 없네요.저는 헤어지고 관계되는 모든 것들을 다 차단하거나 끊었거든요. 둘 다 블로거였는데 블로그도 헤어지고 처음에 한두 번 들어간 거 외에는 들어가 보지 않았어요. 어차피 헤어졌는데 보게 되면 속만 상하더라고요. 그래서 보고 싶어도 참고 들어가지 않았어요... 근데 그 사람은 왜 프사에 그렇게 아직 남겨놨을까요??
- 상속세세금·세무Q. 부모님께서 재산 상속문제를 이번 명절에 말씀하시네요부모님께서 재산 상속문제를 명절에 말씀 하시네요. 정확한 재산은 잘 모르지만 대략 오래전에 산 땅이 10배 올랐다고 알고 있어요.시세 약 200억이 넘는걸로 알아요효도 하는 자식한테 더 주겠다라고 말씀 하시네요^^ 아들아들 하시는 분들이라 아들에게 많이 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부모님께서 열심히 사셔서 노후준비를 해 놓으신것만도 감사합니다.올케나 남동생이 부모님을 잘 모시지 않는다면 저도 자식이기에 모셔야겠죠.. 단, 제가 모시는 상황에서 아들에게 더 주신다면 조금 속상할거 같긴 합니다. 엄마가 말씀하시길 우리 삼형제는 재산으로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하시네요.. 이런 말씀을 미리 하시는거 보니 아들에게 더 주실 모양입니다.^^ 세금 문제가 신경이 쓰이는데 아무 준비를 안하고 계십니다. 자산 200억이 넘으면 상속세가 검색해보니 세금만 70~80억이 될거 같은데 실제 그런지.. 절세 부분이나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별후 새로운 사람이 다가와요~ 좋은 사람 같아요남자친구와 이별한 지 만 두 달을 넘기고 있습니다.다가오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을 만나야 할지 조금 더 시간을 두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외로움을 많이 느끼던 성격이다 보니 남자친구의 빈자리가 허전해서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상대방에게 미안하지 않으려면 그 사람에게 온전히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서로 갈등의 골이 깊어서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면서 이별의 준비를 해 왔던 것 같긴 합니다. 그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막상 이별을 했을 때는 아픔이 크진 않았어요. 마음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요. 이미 이별을 준비하고 있으면서 말을 하지 못했던 상황일 수도 있어요. 상대가 나를 이해해 주기를 나아지기를 바라면서 노력을 했던 시간들인데 그렇지 못하다는 걸 확신하면서 그 사람의 손을 놨거든요.지금은 금융 전남친의 대한 마음을 거의 정리했다고 봐도 무관할 것 같은데 그래도 누군가를 만나는 거는 조심스럽긴 하네요.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놓치고 싶지 않다면 만나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 자동차생활Q. 천만원~2천사이 중고차 추천 좀 부탁드릴게요.말 그대로입니다. 1000만원에서 2천만 원 사이 2000cc 정도의 중고차를 사려고 하는데요.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승용차가 좋고 휘발유차를 사려고 합니다. 하이브리드도 가능하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운전 경력은 오래되었고 여가 생활 하면서 쓸 수 있는 차를 사려고 생각 중입니다.40대 여성입니다. 먼저 추천 감사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요즘 포경 수술 안 하는 추세인가요? 본인 의사에 맡겨야지요.아들이 4학년때부터 포경 수술을 하러 가자고 몇 번을 권해도 아이가 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친구들도 안 하는 애들이 많다고 요즘은 안 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예 어릴 때 했어야 하는데 지금은 말을 듣지 않습니다. 지금은 중학생인데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안 해도 괜찮은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사춘기 아이에게 부모의 조언은...아이가 중1인데 사춘기이죠.저녁 먹으며 고민 얘기를 저한테 해 주더라구요.고민 얘기를 엄마한테 해 준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전 넘 고맙더라구요.얘기해줘서 고맙다고 했구요.힘들어도 시간이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다 지나가고 커가는 과정이라고.. 말해 줬어요. 끄덕 끄덕 하더라구요.아이가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커주는게 엄청 감사한 일임을... 느낍니다.날씨가 꽤 쌀쌀하네요.좋은 하루 되세요 😊
- 생활꿀팁생활Q. 곧 추석 명절이네요. 부모님 선물 뭘 하시나요?저는 보통 용돈으로 드리는데.. 여러분들은 명절 때 부모님 선물 뭘 해 드리나요?1년 만에 부모님 봬러 내려가네요..자식인데. 1년 한 번 얼굴 보여드리는 게 참 죄송해요.용돈도 넉넉히 드리고 선물도 사가야지요.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해 드려야 가장 좋아하실지.. 여쭈어 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마음먹기에 따라 감정 컨트롤이 가능하네요.아프고 힘들 때 아무리 아프지 않으려고 해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마음이 아프잖아요..그래서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운동을 하고 나면 그래도 기분이 한결 낫더라고요.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는데 스트레스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마음을 다독일 수 있을지 방법 있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헬스를 시작한 지 3주 차인데요. 얼마나 하면 몸에 근육이 붙는 걸 느끼나요?수술을 하고 좀 많이 아팠었어요.수술 전에는 등산을 오래 했는데 수술하고 등산을 몇 달 쉬면서 근육이 빠진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퇴원한 지 한 달 반 무렵부터 헬스를 시작했는데요. 빨리 걷기 7 정도 강도로 한 시간 정도 걸어요. 그리고 배에 힘이 덜 들어가는 팔 다리 위주의 근력 운동을 하고 있어요.3주 차 되니 조금 단단해지는 느낌을 받는데 얼마나 해야 근육이 좀 생겼다는 느낌을 받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