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자기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하면 자기가 뭐가 되는줄 알고
남에게 위협이 되고 무서워 할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어리석은 생각이지요 그렇게 할수록 사람들은 그사람을 저평가하고
우습게 볼 뿐입니다. 아마 옛날 조폭들이 주름 잡던 시대가 있었는데
아직 그 시절을 못 벗어난거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직위가 높을수록 군중을 지배하고자 하는 심리가 강하기 떄문에
더욱더 생각없이 막말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국민국민 거리면서
국민 위하는척을 하게 되죠 그래서 정치인들은 위선적이라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되려 정치인보다 훨씬 부유한 기업인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정치인들은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