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노이즈 마케팅 이기도 합니다.
도난 사건으로 유명해 졌기 때문입니다.
1900년 초 빈첸초 페루지아 라는 사람이
다반치가 이탈리아 사람이니 이탈리아로 가져가야한다해서
훔쳐 달아납니다
다행히 체포되어 다시 루브르로 환송되었지만
이외에도 모나리자를 훼손하려는 사건이 여러건 있었고
모나리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모이자
패러디 작품들도 상당수 만들어지면서
매스컴에서 더 자주 접하게 되어 유명해 졌습니다.
또한
모나리자의 정체 때문이기도 한데요
아내의 초상화 의뢰 받은 것이다 (조콘도 라는 사람 아내) 이슈
다빈치 자신을 그린 것이다 라는 이슈
눈썹이 왜 없는가 하는 이슈
모나리자는 하나가 아니다 라는 이슈
눈동자에 다빈치 이니셜이 적혀있다
이빨을 보이지않은건 치아상태가 안좋았따 등등
아무리 파고들어도 끝이없는 수수께끼 같은 이슈의 정점에 있는
모나라지
여러가지 정체에 대한 이슈들로 대중의 관심 집중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