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모르는 게 자랑이 된 한국 이제 어떻게 하면 좋나요?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어떤 주제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기보다 오히려 자랑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경향이 보이고 모르는 것을 당당하게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고 부끄러워 하지 않습니다. 물론 양자역학을 모르고 RNA를 모르는 것에 대해서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경제 개념도 모르고 모르는 것을 정말 당당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정말 본인이 한국을 살면서 알아야 하는 한글 수준의 기초 경제도 모르고 당당한 사람이 많은데 앞으로 국가의 미래가 멍청하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진짜 미국처럼 지도에서 미국도 못찾는 사람이 10%가 넘을 한국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사회를 타파하고 지식과 배움을 더 중시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