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나머지 공부 라고 안하고 특별보충과정이라고 하는데 방식은 예전과 대동 소이하고 교육계획과 방법 학습자료가 보다 체계적으로 구비되었다고 합니다. 방과후 특별보충과정시간을 두어 국어와 수학의 단원 학습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보충학습을 하는데 방과 후나 방학 때 일대일 또는 3~5명으로 소규모 지원 수업을 한다고 합니다.
요즘 학교에서 성적 미달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머지 공부"라는 별도의 수업을 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대신 보충 수업이나 개인 지도, 학습 지원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공되며, 전통적이고 강제적인 나머지 공부보다는 좀 더 개인화되고 자율화된 학습으로 변화된 경향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