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다고 무조건 이해심 많다는 착각

나이가 들면 철든다고 생각 하잖아요 그리고 나이가 많다고 무조건 이해심 많다는건 아닌것 같아요 사람은 고쳐쓰지 못한다는 옛말도 있듯이 좋은 사람은 성향이고 인성이 남다르다고 생각 하는데 다른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이야기로는 

    어느 봄날 카페에 있는 핑크색 머리를 염색한 알바생이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주문한 커피를 건네 받으시면서 하는 말이 “알바생이 머리 꼬라지가 그게 뭐야, 나이도 어린 거 같은데 공부나 해”라고 했다고 합니다.

    기분이 안 좋은 상태로 다음 주문 차례가 되어 커피를 내어 드리는데 할아버지가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봄날의 벚꽃처럼 머리색이 너무 참하고 예쁘네요” 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아저씨는 그냥 나이만 먹은 성인이였다면 할아버지는 진짜 참된 어른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이해심이 많다 , 어른스럽다라는 건 나이를 꼭 먹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 인 거 같아요 노력을 하지 않기에 딱 거기까지인거죠

    세상을 보는 눈도 , 세상을 다를 줄 아는 말도 배울 수 있었지만 노력을 안 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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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삶의 경험을 통해서 이해심이 느는 경우는 꽤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나이 먹어도 어린아이처럼 이기적인 사람도 많아서

    기질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인간은 복잡하고 복합적인 존재라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다'라는 한 마디로

    단정할 수 없는 것 같네요

  • 맞아요,,옛말은 옛말인거같고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니 다 다르더라구요

    사람 바이 사람 케이스인거같아요

    나이 많다고 다 이햐심이 많른건 아니더라구요

  • 나이랑은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타고난 성향이 배려심 많고 느긋하고 품이 넓은 사람들도 있고 자라면서 환경적인 요소들로 좋은 성품으로 다듬어지는 사람들도 많죠~ 어린 나이라도 어른스러운 사람들을 보면,…오히려 나이들 수록 고집과 아집이 강해져서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어른들이 많은 거 같아요~

  • 음 솔직히 저도 나이가 많다고 무조건 이해심이 많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금도 보면 어린 친구들이 더 이해심이 많을때도 있구요

    그런데 아마 나이가 들면 철이든다는 얘기가 나온 이유는 아마 나이가 들면서

    어린 아이들보다 많은 일을 겪고 그에 따라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알게되서 인것 같습니다

  • 그것도 사람마다 다른거죠

    나이 들어도 이해심 없고 다른사람등 생각 못하는 사람 많으니깐요

    그리고 나이먹응수록 이기적이게 되는사람등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