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커리의 아빠는 NBA 전 선수였던 델커리라는 선수고, 스타급 플레이어는 아니지만 슛으로 유명한 선수였고 그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아서 어려서부터 슛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단 슈팅가드를 하기에는 키가 다소 작고(180은 아니고요, 190정도 됩니다) 운동능력이 뛰어나지 않았는데, 대학시절 감독의 권유로 포인트가드로 포지션을 변경하고 볼핸들링을 엄청나게 키워서 공격적인 포인트가드로 탈바꿈합니다.
그리고 프로에 와서는 유리몸 이슈가 있었는데 감독과 단장의 지지를 받고 팀의 주전 포인트 가드로 올라서고, 그때 마침 클레이탐슨과 드레이먼드 그린을 필두로 팀의 조각이 갖춰지고 이를 스티브 커 감독이 잘 활용을 해서 커리를 위한 팀 전술을 맞춰줍니다
그에따라 커리도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감독, 팀구성원, 본인의 실력 및 건강 등 여러가지가 잘 맞춰져서 좋은 활약을 오랫동안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