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효를 중요시하는 속담은 뭐가 있나여?

우리나라에서 효를 중요시하는 속담은 무엇이 있나여? 대체로 부모님과 관련된 속담도 많고 다른 속담도 많잖아요. 그 이외에도 뭐가 있는가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는 효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국가인 만큼 효와 관련된 속담도 많은데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꽃이 핀다.

    자식이 부모 사랑 절반만 해도 효자다.

    집이 가난하면 효자가 되고 나라가 어지러우면 충신이 난다.

    까마귀도 반포의 효도가 있고 비둘기도 예절을 안다.와 같은 속담이 있습니다.

  • 효와 관련된 속담은 몇 개 적어드립니다.

    1.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꽃이 핀다 - 효성이 지극하면 조건과 상관없이 자식으로서 도리를 다한다는 의미

    2. 효자는 앓지도 않는다 - 효성이 지극한 사람은 부모님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는다라는 의미

    3. 효부 없는 효자 없다 - 며느리가 효성스러워야 아들도 효도한다는 의미

  • 효에 관한 속담은 정말 많은데 대표적으로 "까마귀도 반포지효가 있다"는 말이 있어요 까마귀도 부모에게 보답한다는 뜻이죠 글고 "부모 은혜는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높다"도 많이 들어보셨을거고 "낳아주신 은혜보다 길러주신 은혜가 더 크다"라는 말도 있구요 그밖에 "부모 말을 거역하면 자손 대에 화가 미친다"나 "효자는 집안의 보배"같은 말들도 있는것같아요 예전부터 우리나라는 유교문화가 강해서 이런 효 관련 속담들이 많이 전해져 내려오는듯해요.

  • 효를 주제로 하는 속담 몇개 안내해보겠습니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 없다.

    부모가 온 효자가 되어야 자식이 반 효자

    좋은 일에는 남이요 궃은일에는 가족이다.

    눈먼 자식 효도한다.

    한 아버지는 열 아들을 기를 수 있으나 열 아들은 한아버지를 봉양키 어렵다.(이건 독일 속담인데 뭔가 의미심장해서 넣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