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비 오는 날 우산을 챙기는 걸 자주 잊어버리시나요?

비가 온다는 예보를 미리 확인하고도 막상 외출할 때 우산을 놓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반대로 비가 조금이라도 올 것 같으면 작은 우산이라도 꼭 챙기는 분들도 있고요. 저는 날씨가 애매한 날에는 우산을 가져갈지 말지 고민될 때가 많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비가 올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우산을 미리 챙기는 편인가요, 아니면 비가 확실히 올 것 같을 때만 준비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이겠네요. 어플보고 조금이라도 올거 같으면 적은 우산아라도 챙기겠습니다. 확살하면 큰 우산 챙기고요. 아렇게 하고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는 우산을 챙기는데 만약 비가 조금오면 은 가끔 우산을챙겨야지 하고는 그냥 가거나 아니면 다른데 우산을 잊어버리고 올때가 많아요.

  • 저는 회사나 외출할때에는 일기예보를 보고 나가는데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면 작은 우산을 챙겨갑니다.

    저는 외출할때 가방을 꼭 갖고 나가는데 비가 온다고하면 가방에 작은우산을 챙겨갑니다.

  • 저는 마른 하늘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날에도 우산을 챙깁니다.

    혹시 모를 소나기를 대비해서 말이죠.

    매번 귀찮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3단 접이식 우산을 가방에 항상 넣어 다닙니다.

    공간도 별로 차지 하지 않습니다.

    이 우산 덕을 이제껏 톡톡히 봤습니다.

  • 저는 비 예보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냥 작은 접이식 우산 하나 챙기는 편이에요. 비가 안 오면 가방에 넣어두면 되니까요.

    특히 강수확률이 30~40% 정도면 애매해서 고민되는데 그럴 때는 우산을 안 가져갔다가 갑자기 비 맞는 것보다 챙기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반대로 잠깐 외출하거나 비 올 확률이 거의 없으면 그냥 안 챙기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