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18세 노령묘가 자꾸 입에 가래나 거품같은것이 끼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8세 5개월된 우리 고양이가 여러모로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데 어제부터 사진처럼 입에서 가래?같은 것이 계속 나와 말라붙습니다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계속 닦아 주어야 하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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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묘의 입 주변 이물질은 구강 내 염증이나 신장 기능 저하 또는 호흡기 질환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동물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보호자가 임의로 입을 닦아주는 행위는 고양이에게 통증이나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으며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므로 수의사의 진단에 따라 수액 처치나 약물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가정에서는 고양이가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고 탈수 증세가 있는지 면밀히 관찰하며 의료진의 지시가 있기 전까지는 세정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