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문서 쓰는 작업이 힘드네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원노트, 레드마인이라는 bts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테스트 리포트 같은 문서를 작성할때 많이 생각을 해야해서 힘이드네요. 여기는 어떤 것을 써야할지 그리고 무슨말을 써야할지 대략 내용을 한줄로 함축해서 써야하는 같은거요 만약 난 이렇게 썼는데 상사가 왜 이렇게 썼는냐? 라고 물어볼까봐 겁이납니다. 특히 레드마인은 한번 등록하면 회사 전체에 소식이 갑니다. 그래서 아직은 상사에게 이렇게 썼다고 검토를 받고 등록을 하긴 하는데 언제까지 이럴수는 없으니 많이 힘드네요 아무래도 평생을 안쓰다가 대학때 qa는 이런 프로그램을 쓴다라고만 듣고 한번도 써본적이 없으니까요....
문서 쓰는것도 점차 나아지겠죠? 이번 6월부로 이제 수습 2달차로 진입하는데 제가 배우는것이 느려서 많이 걱정되네요..... 그리고 현재 드는 생각은 저보다 먼저 취업한 친구들도 처음에는 다 힘들었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문서 작성 아주 중요합니다.
수습 2 개월차 이면 아직 시간이 많내요
문서 작성에 팁을드리면
핵심은 질문에 대답을 해야 합니다.
보통 A에 대해 질문을 했는데 질문에 벗어나는 답을 하는 오류가 많습니다.
질문에 꼭 맞는 답을 하기 위해서는
1.질문에 답을 말로 해 보시는 연습을 많이
. 하시고 그것을 문장으로 표현.
질문에 대해 답(결론)을 먼져하고
그 다음에 시유 (이유)설명
상사의 첨삭을 참고 하시고
등등
아직 시간이 많이 있으니 여유를 가지시고
신문 사설등 많이 읽으시는것도 도움이됩니디.
처음에는 누구나 어렵고 힘든 법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조금씩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편해지고 자신감도 생길 거예요.
그리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참고 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 훨씬 수월하게 느껴질 테니까 천천히 배우면서 적응하세요.
누구든 처음은 어렵고, 결국은 익숙해지니까 힘내세요.
이런 저런 경험을 해보면 처음이 가장 어렵습니다. 단순한 알바를 해도 첫날은 2~3배는 지치기 마련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집니다. 지금 피하면 익숙해질 시간이 없어 나중에 힘들수도 있으니, 지금 조금 힘들더라도 적극적으로 임하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