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대상포진에 걸렸는데도 운동을 하러 간다는데 집에서 쉬라고 해도 제 말을 듣지 않는데 뭐라고 설득해야 할까요?

와이프 허벅지와 엉덩이에 수포가 생겨 병원에 가보니 대상포진이라는 진던을 받았습니다. 당장은 아프지 않으나 심해질 수 있으니 무리하지말고 쉬라는 말도 들었구요. 그런데 오늘 아침 운동을 간다고 하더군요. 당장 안아파도 무리하면 엄청 아플거다라고 해도 말을 안듣습니다. 어차피 자기 머음대로 할 거라네요. 뭐라고 말을 해야 설득이 가능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동을 계속한다고 해서 좋은건 아닌데요

    쉴때는 확실히 쉬어줘야 합니다

    쉬어줘야 할때 쉬지않고 계속 운동을 한다면 오히려 몸을 더 피곤하게 해서

    안좋아질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기에 무리할 경우 증상이 악화될 수 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