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야구에 벌투가 많이 존재를 하였고 감독, 코치, 고참 등이 후배가 야구를 못하면 선배가 혹사 당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중견 투수가 65개 이상을 던지고 하는 혹사와 벌투가 있었습니다.
최근 경기에는 이 정도 벌투는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또 감독이 쉽게 바꾸지 않는 것은 패전 투수를 만들기 위함도 있습니다. 자신의 팀에 투수가 선발로 나갔을 때 승이나 패를 얻지 않기 위해서 중견 투수를 내보내 패전 투수로 만들고 일종의 승 관리를 하는 역할이죠. 이러면 나중에 비싸게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