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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프로야구 경기에서 투수가 강제퇴장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가요?
지금 프로야구 최단기간, 최대관중 기록하면서 인기가 상당히 높습니다. 프로야구 투수는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선수인데 축구 경기처럼 패널티로 인해 강제퇴장 당하는 경우가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투수가 강제퇴장 당하는 경우는 투수가 던진공이 타자의 머리 쪽으로 위협적인 투구가 되었다면 거의 자동적으로
퇴장됩니다. 물론 던지면서 공이 손에 빠져 전혀 고의가 없었다면 예외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투수가 퇴장당하는 상황은 고의적인 데드볼 또는 실수를 하더라도 헤드샷등 정말 위험한 상황에 나옵니다. 따져서 퇴장당하는경우는 흔치않죠 실수로 던졋는데 퇴장당하는 상황은 헤드샷등 상대신체에 큰 위협을가할 상황이 나왔을 때 트라우마가 생길까봐 그냥 들여보내는 개념입니다.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해서 퇴장이 주어지지 않는 게 아니죠.
규정을 위반하면 투수라도 퇴장을 당합니다.
일단 언 리그든 공통적으로 심파느이 판정에 과하게 항의하는 경우 주심은 퇴장을 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투구가 발각되는 경우도 즉시 퇴장감이구요
KBO리그에서는 독특하게 패스트볼 헤드샷에 대해서 즉시 퇴장 조치를 합니다.
네 투수가 일반적으로 퇴장 당하는 경우는 직구(패스트볼로) 타자의 머리를 맞췄을 경우에 헤드샷으로 무조건 퇴장입니다. 고의성이 없어도 그렇구요. 다만 직구가 아닌 변화구를 던졌다가 머리에 맞는다면 퇴장은 당하지 않습니다.
투수가 아무리 중요한 포지션이라도 스포츠맨십을 준수해야합니다 송진가루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심판을 모욕하거나 타자에게 보복성 고의구를 던지는 등 의외로 투수가 강제퇴장당하는 규정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