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애인 보호 작업장은 직장도 학교도 아닌데 학교인듯 직장 처럼 운영해서 신경쓰입니다

작업장에서 차렷 경례 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불가능하다면 그 상황을 어떻게 피하죠?

또 신경이 계속 쓰인다면 내가 예민하거나 이상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애인 보호 작업장은 학교도 직장도 아닌 복합적 환경이지만 일반적으로 군대식 규율인 차렷, 경례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피하고 싶다면 정중히 개인적 이유를 설명하거나, 지시를 받지 않는 위치에 참여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신경이 쓰이는 감정이 정상적이며 자신의 권리와 편안함을 지키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 차렷하는 작업장이 있나요? 혹시 조회시간 말씀하시는건가요? 조회시간이라면 좀 이해는 됩니다만 그것도 아니면서 차렷은 저라도 예민했을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