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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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 할때 습관이나 나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것만 사려고 해도 할인이나 묶음상품을 보면 계획보다 많이 구매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혼자 살면 대용량 제품이 더 저렴해도 다 먹지 못하고 버리게 될 때가 있어서 고민인데요.

다른 분들은 장을 볼 때 충동구매를 줄이고 식재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어떤 기준을 정해두고 구매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찌라시 홍보물에 꼭 사야할 품목만 체크해서 마트에 가서 사는게 맞는거 같고 사야할 대상이 아니면 유혹을 뿌리칠수 있어야 생활비를 아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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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냉동소분하는 법을 배워두면 됩니다 냉동소분에 관한 책을 보니 대체로 고기는 3달 야채는 6달안에 먹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물론 더 보관할수도 있지만 그러면 수분이 날라가서 점점 맛의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저는 야채를 6달이나 놔둘생각이 없기 때문에 2달안에 못먹을거면 사지 않습니다 냉동소분을 하려면 밀페용기에 날짜를 기입해두어야 하는데 그러다보면 내가 언제쯤 다 먹을것인지 계산이 됩니다 저의 기준은 2달입니다 두달안에 못먹을것 같으면 가격이 저렴해도 사지 않습니다 어차피 냉동,냉장소분 하다보면 냉장고 공간에 여유도 없어서 많이 사기도 곤란합니다

  • 1. 장보기 전 준비 습관

    • 식단 계획(메뉴) 미리 짜기: 며칠 동안 어떤 요리를 해먹을지 식단을 먼저 적고 필요한 재료만 적어갑니다.

    • 장보기 목록 작성하기: 메모장에 적은 품목 외에는 절대 사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웁니다.

    • 배고픈 상태로 가지 않기: 허기진 상태로 마트에 가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먹음직스러워 보여 충동구매가 늘어납니다.

    2. 구매 기준 세우기

    • 1+1이나 묶음 할인에 현혹되지 않기: "싸니까 2개 사자"보다는 "정말 다 먹을 수 있는가"를 먼저 생각합니다.

    • 소분해서 냉동 가능한지 확인하기: 대용량이나 묶음 상품이 무조건 저렴하다면, 사자마자 한 번 먹을 분량씩 소분해 냉동실에 보관할 수 있는 품목만 구매합니다.

    •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구분하기: 유통기한이 짧은 신선식품(채소, 두부 등)은 가급적 소포장 제품이나 필요한 양만큼만 삽니다.

  • 일단 저는 카트를 끌지 않습니다. 끌고 다니다보면 사람들때문에 속도가 나지 않기때문에 여기저기 보게되고 담게 되는것 같아요. 간단한거 사러온 목적이라면 바구니 들면 빠르게 쇼핑하고 슉 갈수 있습니다. 마트에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 하는게 충동구매를 줄이는 팁이라면 팁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