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친구가 방금한것두 잊어버려요 ㅠㅠ

59세된 친구가 건망증이 심해 방금 한것도 잊어 버리고 다른 행동을 해서 걱정이에요 ㅠㅠ

친구 어머니는 치매가 심해 사람도 못 알아보구 지내시다 침상 생활로 돌아가셨거든요ᆢ 친구 성품은 착한데 옆에 있자니 힘들고 멀리하자니 안타까워요 ㅠㅠ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요ᆢ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가 그런 상태라면 일단은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치매의 의심되는 상황

    같은데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 약을 처방받아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친구 본인이 그것을 인지하고 병원 가기를 원하면 같이 가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아니면은 자녀에게 상세하게 설명하고 연락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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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59세란 나이가 예전에는 많은 나이였지만 지금은 한참

    활발하게 활동 할수 있는 나이대 입니다

    주의에서 신경을 써서 병원에서 요즘은 약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더 나빠지는걸 예방할수도 있습니다

    설득해서 병원 상담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