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주사.진상부리고 다음날 기억안난다는사람

술먹고 진상부리고 기억안난다는사람 정상일까요 ?술만먹으면 시비조에 분위기다흐리는사람은 상처가많아서일까요 그냥 또라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영상을 찍어서 증거를 보여주고 자신이 술취해서 다른 사람한테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 인지를 시켜주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그러한 조언을 해주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조절을 해야 하는데

    변하지 않고 개선하지 않는 사람은 만나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 저는 술먹고 진상부리는 사람 술만 먹으면 사람이 달라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술기운에 본색이 들어나고 의지력이 흐트러지니 저런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속에 그런 성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 솔직히 그런 사람이 있기는 합니다. 그냥 술 주정 부릴때 무시하고 자리에서 피하세요 같이 역여봤자 좋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진상부리는건 그냥 핑계일 뿐이겠죠..?

    사실 술이란게 원래 있던 성격이나 감정을 증폭시키게 하는거지

    완전 딴사람으로 만드는건 아니라 봅니다ㅎㅎ

    평소에도 화가 나있거나 불만이 많은 분들이 술을 핑계로 그런 감정들을 표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떤분들은 기억이 안난다고 하면서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고 하시죠

    그런데 이건 별로 좋지않은 태도고요..

    술을 마시더라도 자제력을 잃을 정도로 마시면 안되는거구요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면서까지 술을 마시는건 이기적인 행동이죠;;

    상처가 많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게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 이유가 될순 없답니다

    전문가의 상담이나 도움을 받아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주변에서도 그분이 술을 마실때는 적절하게 제지를 해주는게 필요할거 같아요

    결국 본인이 변하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