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부리는건 그냥 핑계일 뿐이겠죠..?
사실 술이란게 원래 있던 성격이나 감정을 증폭시키게 하는거지
완전 딴사람으로 만드는건 아니라 봅니다ㅎㅎ
평소에도 화가 나있거나 불만이 많은 분들이 술을 핑계로 그런 감정들을 표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떤분들은 기억이 안난다고 하면서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고 하시죠
그런데 이건 별로 좋지않은 태도고요..
술을 마시더라도 자제력을 잃을 정도로 마시면 안되는거구요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면서까지 술을 마시는건 이기적인 행동이죠;;
상처가 많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게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 이유가 될순 없답니다
전문가의 상담이나 도움을 받아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주변에서도 그분이 술을 마실때는 적절하게 제지를 해주는게 필요할거 같아요
결국 본인이 변하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요..!